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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움, 다툼, 시기, 질투가 얼마나 있었다고,
유종의 미를 몇 번이나 강조하는 것인가.
직장은 원래 아름다움(美)이라는 단어와 거리가 멀다.
https://brunch.co.kr/@sickly/2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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